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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엠바이오로직스, IPO 투자자 초청 간담회 성료…R&D 성과·핵심 파이프라인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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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엠바이오로직스, IPO 투자자 초청 간담회 성료…R&D 성과·핵심 파이프라인 공유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국내 주요 증권사 애널리스트 및 펀드매니저 초청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하경식 대표를 비롯해 주요 임원진들이 참석했다

    회사는 상장을 앞두고 비전과 전략, 향후 사업 전망 등을 상세히 공유해 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투자자와의 직접 소통을 통해 투명성과 책임성, 시장과의 신뢰를 더욱 강화하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하경식 대표는 현재 진행 중인 연구개발(R&D) 현황을 소개하며 회사의 기술 경쟁력과 제품 이해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2020년 하경식 대표가 설립한 자가면역질환·항암 치료제 개발 바이오텍이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 하경식 대표는 “자사가 보유한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며 “2032년 ‘IMB101’의 글로벌 시장 출시를 통해 자가면역질환 분야에서 글로벌 메이저 키 플레이어로 도약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매년 최소 한 건 이상의 의미 있는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고, 2036년에는 신약을 자체 개발해 허가까지 완료할 수 있는 수준의 역량을 갖춘 글로벌 리딩 바이오텍으로 회사를 성장시키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하며 코스닥 상장 절차에 본격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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