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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인터내셔날, 2분기 최대 실적 기록 전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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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인터내셔날이 2분기에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증권가 전망에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8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전 거래일보다 1,400원(4.90%) 오른 3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메리츠증권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의 2분기 매출액이 전년대비 12.4% 증가한 3,830억원, 영업익은 44.2% 늘어난 381억원, 순이익 313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웃돌 것으로 예상했다.

    하누리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신규브랜드 유치와 적자 사업 효율화를 기반으로 구조적 성장을 실현하고 있다”며 “2분기 역대 최고치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문형민기자 mhm94@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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