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주택 브랜드 '유보라' 6년 만에 새단장 입력2022.07.11 11:53 수정2022.07.11 11: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반도건설은 자사 주택 브랜드 유보라를 6년 만에 새로 단장했다고 11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2006년 유보라 브랜드를 처음 출시한 뒤 2016년에 한 차례 단장한 바 있다. 새 브랜드 아이덴티티(BI)는 이달 분양 예정인 '천안두정역 반도유보라'에 적용되는 것을 시작으로 하반기부터 신규 입주하는 모든 단지에 적용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노란봉투법' 첫날…하청노조 407곳 교섭 요구 이른바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 하청노조 407곳이 원청을 상대로 단체교섭을 요구한 것으로 집계됐다.고용노동부는 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조법 2·3조) 시행 첫날인 전날 오후 8... 2 "인재 양성에 써 달라"…70대 아파트 미화원, 1억원 기부 경북 포항에서 아파트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는 70대 남성이 대학에 1억원을 기부했다.포스텍(포항공과대)은 아파트 환경미화원으로 근무하는 조열래씨(73)가 인재 양성에 써 달라며 1억원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조씨는... 3 화우, '가사전문법관' 출신 윤미림 前부장판사 영입 [로앤비즈 브리핑] 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전문 플랫폼 한경 로앤비즈(Law&Biz)가 11일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이명수)는 윤미림 전 부장판사(사법연수원 38기·사진)를 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