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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초 뮤지컬로 승부한다..‘모지컬 숏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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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의 시선 잡는 강력한 뮤지컬숏폼 콘텐츠
    세계적인 뮤지컬 스타들과도 협력
    기획과 필력이 탄탄한 신예,허재인 작가 참여
    모지컬의 한 장면 및 출연자들(사진:제작사 제공)
    모지컬의 한 장면 및 출연자들(사진:제작사 제공)
    뮤지컬 제작사'디모킴 뮤지컬 팩토리'가 숏폼 전문회사(MCN)'키위랩'과 손을 잡고 숏폼 뮤지컬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모지컬은 모바일과 뮤지컬을 합성해 만든 신조어로 스마트폰에서 볼 수 있는 짧은 분량의 뮤지컬 영상콘텐츠를 의미한다.

    총연출을 맡은 김현준 연출가는"코로나 이후로 급변하는 전세계 공연시장에서 새로운 관객층을 사로잡기 위해 뮤지컬 컨텐츠의 숏폼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기존 뮤지컬 관객들이 아닌 MZ세대들을 사로잡으려 지난 2년간 10분 뮤지컬부터 1분 라디오 뮤지컬 형식까지 분량을 줄여오다 이제는 아예 30초 미만으로 최적화하게 됐다"고 말하며"보다 실생활에 가까운 뮤지컬 서사 컨텐츠를 우수한 회사와 함께하게 되어 기대된다"고 말했다.

    뮤지컬에 가사와 스토리텔링을 맡은 허재인 작가는“30초 이내라는 숏폼의 형식에서 뮤지컬의 흥미진진한 서사와 탄탄한 전개를 최대한 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보다 빠르게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고 보다 정확하게 내용을 전달하는 것이 모지컬의 강점이다"고 말했다.

    키위랩의 김기현 대표는 “숏폼 생태계에 유행하는 밈이나 댄스도 좋지만 오리지널 숏폼 뮤지컬도 제작이 가능하다라는걸 보여주고 싶었고 숏폼컨텐츠의 다변화에 한몫을 하고자 했다. 앞으로도 가볍게 해외유행을 따라가는게 아닌 트렌드를 리드하는 컨텐츠 제작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틱톡 뮤지컬 ‘모지컬’은 매주 새로운 컨텐츠가 올라가며 세계적인 뮤지컬 스타 마이클리, 브래드 리틀, 전나영을 비롯해 대한민국 뮤지컬 스타 임정모, 송광일, 박슬기 그리고 단국대학교 뮤지컬 라이징 스타들과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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