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재배면적 185㏊' 정선황기 부가가치 제고 업무협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재배면적 185㏊' 정선황기 부가가치 제고 업무협약
    강원 정선군 농업기술센터, 정선황기연합회, 와이이뮤니티가 6일 정선황기 부가가치 제고를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했다.

    정선군은 이번 협약이 황기 농가의 소득향상, 부가가치 제고, 경쟁력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재배면적 184.7ha와 10a당 생산량 112kg의 황기는 더덕 다음으로 정선에서 생산량이 많은 작물이다.

    고기윤 정선군 농업기술센터 작물지도팀장은 "황기는 정선의 산간고랭지 기후와 토양에 매우 적합한 작물"이라며 "특화된 황기 재배 주산지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면허 반납하면 사고 줄어"…10년새 2배 된 고령자 교통사고

      고령 운전자가 유발한 교통사고가 급증한 가운데 면허 자진 반납이 교통사고 감소에 효과가 있다는 분석이다.3일 서울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연구보고서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사업의 효과분석과 발전방안...

    2. 2

      '연봉 9000' 노인부부도 기초연금 따박따박…이유 알고보니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기초연금은 원래 국민연금의 사각지대에 있는 노인, 정말 나라의 도움이 필요한 노인을 선별적으로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출발했습니다. 우리나라는 1999년에서야 국민연금 보장이 전(全) 국민으로 확대됐기 때문에 그사이 은...

    3. 3

      美-EU의 '요새화' 전략, 중국 공급망 차단…신뢰 쌓은 한국엔 기회 [글로벌 머니 X파일]

      올해 들어 미국과 유럽연합(EU)이 주도하는 이른바 ‘요새화’ 전략이 확대될 전망이다. 중국 중심의 각종 공급망을 차단하기 위해서다. 지난 30여년간 글로벌 자본 시장을 지배해 온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