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객·모임 증가에 한솥 단체도시락 매출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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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일상 회복과 함께 나들이객, 모임, 행사가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한솥은 분석했다.
상권별로 보면 아파트와 주택가의 주문량이 전체의 4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대학가(22%), 오피스(13%), 번화가(11%) 등의 순이었다.
한솥 관계자는 "최근 물가 상승으로 외식 가격이 높아진 가운데 가성비를 내세운 한솥 도시락의 수요가 커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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