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셀시우스 추정 주소, 담보 2000WBTC 추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셀시우스(Celsius)로 추정되는 주소(0x87A67e7dC32fdc79853D780c6f516312b4A503B5)가 13일(현지시간) 메이커 프로토콜에 2000WBTC를 담보로 추가했다. 이로써 셀시우스의 청산가는 현재 2만272.28달러로 낮아졌다.

    이더스캔에 따르면 셀시우스 추정 주소는 현재 메이커 프로토콜에 1만9919.37개의 WBTC를 담보로 맡겼으며 총 2억6200만DAI를 부채로 가지고 있다.
    셀시우스 추정 주소, 담보 2000WBTC 추가
    사진=이더스캔

    <블록체인·가상자산(코인) 투자 정보 플랫폼(앱) '블루밍비트'에서 더 많은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황두현 블루밍비트 기자 cow5361@bloomingbit.io

    ADVERTISEMENT

    1. 1

      "코스피지수 1분기 4500 넘을 것"

      “인류는 새로운 기술 문명 단계에 접어들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우주·항공, 로보틱스 등 미래 산업이 올해도 코스피지수 상승을 이끌 것이다.”국내 대표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

    2. 2

      코스피 5000까지…馬, 달리자

      지난해 국내 증시는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코스피지수가 75% 넘게 뛰며 글로벌 주요 주식시장에서 가장 돋보이는 성과를 기록했다.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이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

    3. 3

      "지주사, 상법 개정 수혜주…AI 사이클, 타 업종으로 확산"

      자산운용사 대표들은 2026년 국내 증시가 작년의 급등세를 재현하기보다 업종 간 격차가 좁혀지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지배구조 개편과 금리 인하를 계기로 지주사와 바이오 등 그동안 저평가된 종목이 재평가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