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SEC 위원 "테라 사태, 美 의회 스테이블코인 규정 도입 앞당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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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스터 피어스(Hester Peirce)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이 최근 발생한 테라(LUNA) 블록체인 사태로 인해 미국 의회의 스테이블 코인 규정 도입이 빨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Decrypt) 보도에 따르면 헤스터 피어스 위원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주에 일어났던 사태가 의회에 충분히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의회가 더 빠르게 행동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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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블루밍비트 기자 20min@bloomingbit.io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Decrypt) 보도에 따르면 헤스터 피어스 위원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주에 일어났던 사태가 의회에 충분히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의회가 더 빠르게 행동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블루밍비트 기자 20min@bloomingbi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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