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경-WSJ 미래전략 콘퍼런스, 독자 여러분 무료 초대합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7~19일, 파월 Fed의장 등 강연
    한국경제신문은 미국 뉴욕에서 17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온라인 미래전략 콘퍼런스 ‘모든 것의 미래(The future of everything) 페스티벌’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참가비는 299달러(약 38만4000원)지만 ‘한국경제신문과 WSJ 결합 상품’ 구독자에게는 받지 않습니다.

    ‘모든 것의 미래’ 콘퍼런스에서는 지구촌 경제와 산업, 문화계를 대표하는 연사들의 혁신 아이디어를 만날 수 있습니다.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을 비롯해 영국 온라인은행 몬조의 TS 아닐 최고경영자(CEO) 등이 연사로 나섭니다. 유튜브에서만 234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로건 폴, 디자이너 자신의 이름을 내건 패션 브랜드를 갖고 있는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와 가브리엘라 허스트(클로에 크리에이티브디렉터) 등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참가 신청은 모바일한경(mobile.hankyung.com) PC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습니다. 행사는 영어로 진행하며 온라인 질의응답도 가능합니다.

    새로 구독을 신청하는 독자도 무료 초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독료 10% 상당의 암호화폐 클레이(KLAY)도 매달 적립해드립니다. 다음달 30일까지 모바일한경을 신규 구독하면 추첨을 통해 제주도 여행권부터 갤럭시탭까지 다양한 상품을 드립니다.

    ADVERTISEMENT

    1. 1

      美 국채 금리 '심리적 마지노선' 3%도 뚫었다

      미국 10년 만기 국채 금리가 3년6개월 만에 심리적 마지노선인 연 3%를 넘어섰다. 미 중앙은행(Fed)의 기준금리 인상 전망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반영됐다는 해석이다.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 ...

    2. 2

      '600억 횡령' 입장 밝힌 우리은행장 "신뢰 큰 타격…사태수습에 집중"

      이원덕 우리은행 행장(사진)이 사내 직원이 벌인 614억원 규모의 횡령 사건에 대해 “신뢰도에 큰 타격을 입었다”며 “사태 수습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횡령 사건 발생 후...

    3. 3

      고용부, 청년친화기업 ESG 사업 지원…한국경제신문 등 38개 기업 선정

      고용노동부가 7일 건국대 국제회의장에서 ‘청년친화형 기업 ESG 지원’ 사업의 프로그램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38개 참여기업에 청년고용 응원 멤버십 가입증서를 수여했다.‘청년친화형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