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아리랑문화재단, 정선풍류 매주 토요일 상설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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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풍류는 정선아리랑과 정선지역 토속민요들을 다시 공감하고자 만든 '삶, 그리고 그사이'에 대한 지금 우리들의 이야기다.
피리, 대금, 해금, 가야금, 아쟁, 장고 등의 토속 소리를 현대적 해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전종남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이사장은 12일 "정선아리랑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에 정선풍류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친 관람객에게 치유와 위안을 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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