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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역단체장 후보 신상분석] 재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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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혜 225억원 신고…평균재산은 21억1천997만원
    [광역단체장 후보 신상분석] 재산(종합)
    6·1 지방선거 후보등록 첫날인 12일 오후 9시까지 등록을 마친 광역단체장 후보 39명의 1인당 평균 재산액은 21억1천997만원으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등록과 함께 각 후보는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재산을 신고했다.

    후보자별로 보면 국민의힘 김은혜 경기지사 후보가 225억3천184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무소속 강용석 경기지사 후보(81억5천56만원),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46억8천411만원),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지사 후보(40억7천195만원), 민주당 김동연 경기지사 후보(40억5천354만원) 등의 순이었다.

    서울시장 선거에서 맞붙는 민주당 송영길 후보와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시장도 후보등록 서류를 냈으나 선관위가 이날 공개한 자료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이는 후보등록과 관련한 절차가 오후 9시까지 완료되지 않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들의 재산 자료는 후보등록이 마감되는 13일에 공개될 전망이다.

    전체 39명 중 15명이 15억원 이상의 재산을 보유한 자산가였다.

    반면 기본소득당 김한별 인천시장 후보는 재산신고액이 0원으로, 가장 적은 재산을 신고했다.

    같은 당 문현철 광주시장 후보는 466만원, 신원호 대구시장 후보는 500만원의 재산을 신고해 김한별 후보와 함께 1천만원 미만의 재산을 신고한 3인에 이름을 올렸다.

    정당별 평균재산은 더불어민주당이 20억9천573만원, 국민의힘이 38억1천117만원, 정의당이 3억1천543만원, 진보당이 1억6천497만원이었다.

    무소속 후보들의 평균재산은 47억4천392만원이었다.

    강용석 경기지사 후보의 재산이 평균값을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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