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文정부 장관 2명 빌려와…겨우 정족수 채운 尹정부 첫 국무회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文정부 장관 2명 빌려와…겨우 정족수 채운 尹정부 첫 국무회의
    윤석열 대통령이 1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첫 임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코로나 손실보상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을 통과시켰다. 국무회의엔 이날 임명된 박진 외교부 장관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을 포함, 총 12명의 국무위원이 참석했다. 아직 상당수 장관이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하지 못한 만큼 국무회의 개의 요건(국무위원 11명)을 맞추기 위해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된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사진 맞은편 오른쪽 네 번째)과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도 참석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尹 대통령, 코로나 정상회의서…"백신 공급·빠른 접종 지원할 것"

      윤석열 대통령이 12일 밤(한국시간) 열린 '제2차 글로벌 코로나19 정상회의'에 참석해 "백신이 필요한 국가들에 충분한 공급과 안전하고 빠른 접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윤 대통령이 다자 정상회담에 ...

    2. 2

      尹정부 첫 회의 불참, 김대기에 무슨 일이…

      지난 11일 공개된 대통령실 첫 수석비서관회의 사진엔 윤석열 대통령과 참모들이 환하게 웃으며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김대기 비서실장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12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김 실장은 9일 장모...

    3. 3

      尹 대통령-이준석, 13일 용산서 만난다…취임 후 첫 비공개 회동

      윤석열 대통령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오는 13일 비공개 회동을 진행한다. 윤 대통령 취임 사흘 만에 첫 비공개 회동이다.12일 당 관계자는 이 대표가 13일 오후 3시께 용산 대통령식 청사에서 윤 대통령을 만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