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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서 1431명 확진…1주일 전보다 283명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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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서 1431명 확진…1주일 전보다 283명 적어
    대전에서 이틀 연속 1천500명 안팎의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11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1천43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지난 9일에는 1천547명이 확진됐다.

    1주일 전인 지난 4일보다는 283명 적다.

    최근 1주일간 누적 확진자는 9천49명으로, 하루 평균 1천293명이다.

    주간 하루 평균도 1주일 사이 219명 줄었다.

    지금까지 대전시민의 34.3%인 49만5천138명이 확진됐다.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률은 85.2%, 3차 접종률은 62.1%, 4차 접종률은 5.7%다.

    중환자 병상에는 여유가 있다.

    위중증 환자 병상 51개 가운데 41개가 남아 있고, 준중증 병상 57개 중에도 20개가 비어 있다.

    중등증 병상(505개)에서는 72명이 치료를 받고 있고, 6천165명은 재택치료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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