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랄라세션, 6월 컴백 예고…10주년 기념 팬송으로 특급 예열


그룹 울랄라세션(ULALA SESSION)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팬송을 공개했다.

울랄라세션(박승일, 김명훈, 최도원)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울랄라센세이션(팬덤명)을 위한 'Thank U My Everything (땡큐 마이 에브리띵)'이라는 제목의 신곡 영상을 공개했다.

'Thank U My Everything'은 멤버 박승일이 직접 프로듀싱한 곡이다. 울랄라세션은 "우리에게 밝은 빛이 되어준 당신들에게 이 노래를 바칩니다"라며 팬들을 향한 진심어린 마음을 가사와 멜로디로 표현했다.

실제로 "시간이 흘러왔어도 여전히 그대로인 건 아직도 나를 감싸 안아줄 그대가 있기에 난 다시 또 걷는다. 여전히 힘이 들지만 그대로 그 자리에서 나지막하게 웃음을 보일 그대가 있기에 난 다시 또 웃는다"라는 따뜻한 노랫말이 팬들에게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또한 멤버들의 손글씨, 팬들과의 추억, 멤버들의 끈끈한 우정을 엮은 영상을 함께 공개해 더욱 큰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울랄라세션의 변함없는 팬 사랑이 이들의 다음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울랄라세션은 최근 뮤직 크리에이터 그룹 AAA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더욱 활발한 음악 활동을 예고했다. 오는 6월에는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현재 음악 작업을 진행 중이다.

최근 울랄라세션은 JTBC '싱어게인2'와 티빙(TVING) 'ALIVE (얼라이브)'로 시청자들과 만나 반가움과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현재 '싱어게인2' TOP 10으로서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다.

6월 컴백을 앞두고 팬송으로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준 울랄라세션이 어떤 음악과 무대를 들고 팬들을 찾아올지 기대감이 고조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