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고, 협회장기 전국남녀하키대회 남고부 우승 입력2022.04.29 16:33 수정2022.04.29 16: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매고가 제41회 협회장기 전국남녀하키대회 남자 고등부 우승을 차지했다. 이매고는 29일 강원도 동해 썬라이즈 국제하키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남고부 결승에서 계산고를 2-1로 물리쳤다. 이날 결승골의 주인공인 이매고 손승한이 득점왕에 올랐고, 대회 최우수선수에는 이승환(이매고)이 선정됐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민솔 "올 목표는 신인왕…타이틀 싹쓸이도 욕심나요" “‘이 정도면 됐다’는 식으로 한계를 정해두진 않으려고요. ‘이것도 되네’라는 생각이 들면 또 해보고, 더 올라가 보고 싶습니다.”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 2 PGA 간판 매킬로이 "LIV 선수 복귀 환영"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사진)가 LIV골프 선수들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복귀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LIV골프를 가장 큰 목소리로 비판하던 그가 기존 입장을 180도 바꾸면서 ‘메이저 사... 3 김성현 재입성·이승택 합류…몸집 키운 K브러더스 '도약' 노린다 김성현의 복귀와 이승택의 합류로 몸집을 키운 K브러더스가 올 시즌 나란히 반등을 꿈꾸고 있다. 7명의 선수 모두 우선 내년 시즌을 보장받는 페덱스컵 랭킹 100위 사수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반등이 절실한 선수는 김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