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수위 "尹, '병사 월급 200만원' 공약 이행 의지 강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뉴스1
    사진=뉴스1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병사 월급 200만원’ 공약 이행 의지가 강하다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27일 밝혔다.

    신용현 인수위 대변인은 이날 KBS라디오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여러 가지 예산상의 어려움 같은 것 때문에 처음에 어려운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왔던 건 사실인데 어떻게든 만들어 주는 방향으로 검토를 많이 하신 걸로 알고 있다"며 "아마 어느 정도는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방안이 마련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신 대변인은 이날 오후 통의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한 브리핑에서 병사 월급 200만원 공약과 관련해 "어떤 방식으로 할 것이냐는 외교안보분과, 기획조정분과, 경제1분과가 같이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는 병사들에게 매달 200만원을 지급하기보다, 현재 수준보다 월급을 다소 인상하고 전역할 때 목돈을 지급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尹당선인 "바이든 대통령 방한, 한미동맹 포괄적 강화 기회"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다음달로 예정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방한에 대해 “한미 동맹이 더 포괄적으로 강화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27일 밝혔다.윤 당선인은 이날 오후 통의동 인수위 ...

    2. 2

      인수위 "尹당선인, 병사월급 200만원 이행 의지 커…방안 마련"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병사 월급 200만원' 공약에 대해 "당선인이 공약을 꼭 지켜야 된다는 의지가 강하다"고 밝혔다.신용현 인수위 대변인은 27일 KBS라디오에 출연해...

    3. 3

      남아도는 교육교부금, 지방대 살리기에 쓴다

      윤석열 당선인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 중 일부를 대학 지원에 쓰겠다고 27일 밝혔다.&n...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