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남친과 싸우고 홧김에…호텔에 불낸 女프로골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남친과 싸우고 홧김에…호텔에 불낸 女프로골퍼
    남자친구와 다툼을 벌인 뒤 홧김에 호텔에 불을 지른 30대 프로골퍼가 검찰에 넘겨졌다.

    26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20일 일반물건방화 혐의로 프로골퍼 A(32)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올해 2월 1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한 레지던스 호텔에서 남자친구와 다툼을 벌인 뒤 버너에 옷가지를 태워 불을 낸 혐의를 받는다.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투숙객 약 60명이 대피했다.

    A씨는 2009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 입회한 프로골프 선수로다. 케이블TV 골프 프로그램 및 유튜브 골프 채널 방송에도 출연했다.

    (사진=연합뉴스)


    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 신상 공개 심의위 열린다

      경찰이 부산에서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의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로 했다.23일 부산경찰청은 살인 등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김모씨에 대한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오는 24일 오후 열기로...

    2. 2

      [속보] '김건희 수사 무마' 중앙지검·대검 압수수색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3. 3

      [속보] 검찰, '유가 담합' 정유사 4곳 압수수색

      검찰이 급등한 유가와 관련해 국내 4대 정유사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나희석)는 23일 오전 SK에너지·GS칼텍스·에쓰오일(S-OIL)·HD...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