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에 1인 미디어센터 설치…국비 14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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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미디어 기반 기술융합 콘텐츠 제작을 위한 중형 스튜디오와 라이브 방송을 할 수 있는 송출 시스템 등을 구축한다.
또 관광·특산품 소개 등 지역 특화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고 신인 창작자를 발굴해 육성하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의 '지역 1인 미디어 센터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2024년까지 최대 14억4천만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시는 영도구 1인 미디어 센터가 해운대구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부산진구 '상상플러스 부산', 강서구에 내년에 문을 여는 영상미디어센터와 함께 1인 미디어 제작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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