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산 영도구에 1인 미디어센터 설치…국비 14억 확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산 영도구에 1인 미디어센터 설치…국비 14억 확보
    부산시는 영도구 지역산업복지센터에 '1인 미디어 센터'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1인 미디어 기반 기술융합 콘텐츠 제작을 위한 중형 스튜디오와 라이브 방송을 할 수 있는 송출 시스템 등을 구축한다.

    또 관광·특산품 소개 등 지역 특화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고 신인 창작자를 발굴해 육성하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의 '지역 1인 미디어 센터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2024년까지 최대 14억4천만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시는 영도구 1인 미디어 센터가 해운대구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부산진구 '상상플러스 부산', 강서구에 내년에 문을 여는 영상미디어센터와 함께 1인 미디어 제작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BTS 온다더니"…광화문 집회 제한에 우려 목소리 나온 이유

      21일 오후 8시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앞두고 경찰이 공연장 일대의 집회를 제한했다.18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16~21일 엿새간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집회를 열...

    2. 2

      26만명 오는 BTS 광화문 공연…테러경보 단계 '주의' 격상

      정부가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서울 도심 일대의 테러경보 단계를 한 단계 높였다.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행사 특성을 고려해 선제 대응에 나선 것이다.18일 국무조정실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21일 예...

    3. 3

      "김어준 고발 제외는 꼬리자르기"…정청래, 업무방해 혐의 고발 당해

      시민단체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고발했다. ‘공소취소 거래설’ 대응 과정에서 유튜버 김어준씨를 고발 대상에서 제외해 당의 업무를 방해했다는 이유에서다.18일 뉴스1에 따르면 시민단체 사법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