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홈플러스 '환경 캠페인'…무라벨 제품 판매액 기부 예정 입력2022.04.14 17:56 수정2022.04.15 00:23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롯데칠성음료는 14일 홈플러스와 친환경 캠페인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사진)을 맺었다. 롯데칠성음료는 오는 7월 중순까지 전국 홈플러스 점포를 통해 ‘칠성사이다 제로’ ‘펩시 제로슈거’ ‘트레비’ 등의 무라벨 제품을 판매한다. 행사 기간 음료 판매액의 2%를 사회공헌재단인 ‘홈플러스 e파란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가습기살균제 피해 조정안 사실상 무산 가습기살균제 피해 구제를 위한 조정위원회는 옥시와 애경산업 등의 반대로 9240억원에 달하는 손해배상금 지급 조정안이 사실상 무산됐다고 발표했다. 피해자 측은 조정안에 비동의 의견을 낸 옥시와 애경산업을 규탄하며 불... 2 원가 부담 없는 미디어·레저株로 대피하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원자재 가격이 고공 행진하면서 원가율(매출 대비 매출 원가)이 주가를 가르는 중요한 요인이 될 거라는 분석이 나왔다. 원자재를 수입해 중간재로 가공하는 철강, 화학 등 제조 업종 대신 ... 3 원가율이 주가 가른다…영업이익률 방어 가능한 SBS, 롯데칠성 주목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원자재 가격이 고공행진하면서 원가율(매출액 대비 매출 원가)이 주가를 가르는 중요한 요인이 될 거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원자재를 수입해 중간재로 가공하는 철강, 화학 등 제조 업종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