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프로토콜, 트럼프 정권 비서실장 대행 믹 멀베이니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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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 규정 준수 플랫폼 아스트라 프로토콜(Astra Protocol)이 트럼프 정권의 비서실장 대행 믹 멀베이니(Mick Mulbaney)를 영입했다.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아스트라 프로토콜은 트럼프 정권에서 비서실장 대행을 역임한 믹 멀베이니를 전략 고문으로 영입했으며, 그는 지난 몇 달간 아스트라 팀을 잠재적 투자 관계자와 연결해 자본 조달을 진행하는 역할을 수행했다고 보도했다.
필 호건 아스트라 프로토콜 대표는 "멀베이니는 다양한 규제 환경에서 전문 지식을 활용할 수 있게 만드는 인물"이라며 "그의 능력은 우리가 목표를 수행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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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블루밍비트 기자 20min@bloomingbit.io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아스트라 프로토콜은 트럼프 정권에서 비서실장 대행을 역임한 믹 멀베이니를 전략 고문으로 영입했으며, 그는 지난 몇 달간 아스트라 팀을 잠재적 투자 관계자와 연결해 자본 조달을 진행하는 역할을 수행했다고 보도했다.
필 호건 아스트라 프로토콜 대표는 "멀베이니는 다양한 규제 환경에서 전문 지식을 활용할 수 있게 만드는 인물"이라며 "그의 능력은 우리가 목표를 수행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블루밍비트 기자 20min@bloomingbi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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