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 24시 '심장이 뛴다' 5월 첫방송…김준현·윤세아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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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뛴다'는 동물병원의 24시간을 현장감 있게 담은 반려동물 조명 프로그램으로 개그맨 김준현과 배우 윤세아가 MC로 확정됐다.
일반인들이 잘 모르는 다양한 전문 분야 수의사들의 세계를 소개하고 반려동물과 가족들의 가슴 따뜻한 사연을 다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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