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안동병원과 닥터헬기 활용한 응급 의료지원 체계 구축 입력2022.04.06 08:00 수정2025.05.26 10: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날 업무협약식은 현대건설 임병천 안전기획실장과 채진석 원자력사업실장, 신달원 현장 대표소장, 안동병원 이혁기 진료처장을 비롯해 신한울 원자력 3·4호기 현장 및 안동병원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뉴스제공=호텔신라, 기업이 작성하여 배포한 보도자료.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세븐틴X나영석 '나나투어', 드디어 온다…1월 5일 첫 방송 그룹 세븐틴의 '출장 십오야' 상품 뽑기로 시작된 '나나투어'가 방송일을 확정 지었다.세븐틴은 18일 팬덤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tvN '나나투어 with 세븐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