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고거래 앱' 통해 만나 흥정하다 금팔찌 들고 튄 10대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고거래 앱' 통해 만나 흥정하다 금팔찌 들고 튄 10대들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중고거래앱을 통해 만나서 흥정하던중 중 금팔찌를 건네받고 도주한 혐의(특수절도)로 A(17)군 등 5명을 조사 중이라고 4일 밝혔다.

    A군 등은 지난달 31일 전주시 완산구 한 중학교 앞에서 300만원 상당의 10돈 순금 팔찌를 구매하는 척 착용해보다가 팔찌만 챙겨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같은 날 덕진구 인후동의 한 금은방에서 물건을 구매하는 척 살펴보다가 800여 만원 상당의 금반지 등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피해자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전주와 익산에서 이들을 붙잡았다.

    중·고등학생인 이들은 무면허로 차량을 운전하며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범행 가담 정도가 가장 심한 A군 등 2명을 구속해 조사하고 있다"며 "여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의사단체, 한방 난임치료 지원 중단 촉구…"과학적 검증 먼저"

      의사단체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 한방 난임치료 지원 사업 중단과 과학적 검증을 촉구했다.3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한의사협회·대한산부인과학회·대한산부인과의사회&midd...

    2. 2

      홍콩 고층 아파트 화재 계기, 보수공사업계 부패 뿌리 뽑는다

      홍콩 고층 아파트 화재를 계기로 아파트 보수공사 업계 부패 문제 수사에 나선 홍콩 당국이 21명을 체포했다.홍콩 반부패 수사 기구인 '염정공서'(廉政公署)는 지난 2일 보도자료를 내고 "군통(觀塘) 지...

    3. 3

      사우나 돌면서 8800만원 상당 금품 훔친 20대 2명

      서울과 부산 일대 사우나를 돌면서 금품을 훔친 20대가 붙잡혔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부산과 서울 일대 사우나를 돌며 8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20대 남성 2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