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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국악원, 국악에 대중음악·공예 접목한 영상 6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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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국악원, 국악에 대중음악·공예 접목한 영상 6편 공개
    국립국악원은 국악에 대중음악과 공예를 접목해 제작한 영상 6편을 1일 국악원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은 대중음악을 접목한 'K-락'(樂) 3편과 공예를 접목한 'K-마에스트로' 3편이다.

    'K-락' 영상은 영화음악 감독 조성우가 참여한 '파이브 데이스'(5DAYS)를 비롯해 진도씻김굿 보유자 송순단 만신과 윤석철 재즈피아니스트, 판소리꾼 김율희 등이 협업한 '콘택트'(Contact), 미국 뉴욕에서 활동 중인 이양희 안무가와 가야금, DJ 등이 협업한 '시머링'(Shimmering) 등이다.

    'K-마에스트로' 영상은 판소리에 전통 매듭공예를 접목한 '화연'(花宴), 가곡과 대나무공예가 만난 '풍류'(風流), 가야금산조와 금속공예가 만난 '파동'(波動) 등이다.

    국악의 미학적 가치에 전통공예의 시각적 요소를 접목해 영상에 담았다.

    각 작품의 상세 정보를 담은 도록은 유튜브 게시물 링크와 국립국악원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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