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이사는 연세대 공대와 산업대학원을 졸업하고 LG전자, 한국·일본 IBM, 롯데마트, 액센츄어 등을 거치며 온라인 전문가로 일해왔다.
영풍문고는 "김 신임이사는 유통산업뿐 아니라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상품군의 사업을 운영해 왔다"며 "사업 노하우를 통해 영풍문고의 미래지향적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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