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스타트업 수퍼빈, 로봇으로 재활용품 수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스타트업 라운지
    로봇 스타트업 수퍼빈이 서울 강동구와 로봇을 활용한 순환자원 대면회수 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발표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수퍼빈은 강동구가 추진하는 기후위기 대응과 순환경제 구현 사업에 폐기물 선별 로봇을 적용한다. 로봇을 통해 재활용품을 수거하고 운반하는 소재화 사업을 강동구와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구는 이번 순환자원 대면회수 사업 업무협약을 통해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응식 수퍼빈 부사장은 “강동구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자원순환 사업이 목표 이상의 성과를 달성하도록 수퍼빈이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구민기 기자 koo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국은 유니콘 다수 배출국가?…"아직 갈 길 멀어" [한경 엣지]

      유니콘을 다수 배출하는 것은 스타트업 업계에선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유니콘 반열에 올라서야 스타트업들이 돈을 벌고 자체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규모가 됐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혁신을 꿈꾸는 스타트업들은 초반엔...

    2. 2

      원격의료 플랫폼 닥터나우, 코로나 환자 재택치료 지원

      원격의료 플랫폼 닥터나우가 비대면 진료 인프라를 활용해 정부의 코로나19 재택 치료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닥터나우는 자사의 비대면 진료 시스템과 처방 약 배송 인프라를 제공해 정부의 재택 치료 정책을 지원한다. ...

    3. 3

      새 유니콘 미국 78개 > 한국 2개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가 활발해지고 있지만 ‘창업 대박’으로 불리는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 스타트업)은 해외 주요 국가에 비해 적게 배출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후기 투자가 상대적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