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소식] 귀농·귀촌 지원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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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운영하며, 올해도 농촌체험마을인 서면 황이리 황룡마을에서 진행한다.
다음 달 18일까지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도시민을 상대로 참가 신청을 받은 뒤 영상면접을 통해 25일까지 14개 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팀은 상반기(4∼6월)와 하반기(9∼11월) 7개 팀씩 나눠 마을에서 제공하는 영농기술 교육과 지역 일자리 체험, 주민과의 교류, 지역 탐색 등 체험활동을 통한 농촌 생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15일 이상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월 30만 원의 연수비도 지원한다.
지난해는 6명이 참여해 1명이 양양군으로 전입했다.
/연합뉴스
다음 달 18일까지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도시민을 상대로 참가 신청을 받은 뒤 영상면접을 통해 25일까지 14개 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팀은 상반기(4∼6월)와 하반기(9∼11월) 7개 팀씩 나눠 마을에서 제공하는 영농기술 교육과 지역 일자리 체험, 주민과의 교류, 지역 탐색 등 체험활동을 통한 농촌 생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15일 이상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월 30만 원의 연수비도 지원한다.
지난해는 6명이 참여해 1명이 양양군으로 전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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