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윤지영, 내달 첫 단독 콘서트 개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윤지영은 2017년 첫 싱글 '나의 그늘'로 데뷔한 이래 특유의 조곤조곤 말을 건네든 듯한 감성과 진정성 있는 가사로 인디 음악계에서 주목받았다.
그는 지난해 11월에는 네덜란드 싱어송라이터 베니 싱즈가 프로듀싱에 참여한 싱글 '마이 러브'(My Luv)를 발표하기도 했다.
콘서트명 '나의 정원에서'는 그의 미발매곡 제목을 따온 것으로, 90분간 윤지영의 음악 여정을 들려주는 자리로 꾸며진다.
공연에서는 '나의 정원에서'도 처음으로 라이브로 들려준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