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어제 1천642명 확진…감염 재생산지수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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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전주 686명, 익산 337명, 군산 202명, 완주 91명, 김제 73명, 정읍 53명, 남원 46명 등이다.
최근 일주일간 도내에선 하루 평균 1천50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가 다른 사람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나타내는 감염 재생산지수는 유행 지속 경향을 뜻하는 1을 넘어선 1.18을 기록하고 있다.
병상 가동률은 39%이며 재택 치료자는 1만1천454명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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