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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어제 1천642명 확진…감염 재생산지수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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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어제 1천642명 확진…감염 재생산지수 1.18
    전북도는 전날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천642명이 나왔다고 13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전주 686명, 익산 337명, 군산 202명, 완주 91명, 김제 73명, 정읍 53명, 남원 46명 등이다.

    최근 일주일간 도내에선 하루 평균 1천50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가 다른 사람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나타내는 감염 재생산지수는 유행 지속 경향을 뜻하는 1을 넘어선 1.18을 기록하고 있다.

    병상 가동률은 39%이며 재택 치료자는 1만1천454명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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