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암사동 아파트서 화재…주민 5명 연기 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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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29명 대피
11일 오전 4시 28분께 서울 강동구 암사동의 7층짜리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나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되고 29명이 대피했다.
이 불로 아파트 주민 5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아파트 주민 13명은 자력으로 대피했고 16명은 소방에 의해 구조됐다.
소방에 따르면 불이 시작된 호실은 완전히 불에 탄 것으로 파악됐다.
위층에도 불이 옮겨붙어 윗집도 일부 불에 탔다.
불은 약 1시간 20분 뒤인 오전 5시 48분께 소방에 의해 완전히 꺼졌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이 불로 아파트 주민 5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아파트 주민 13명은 자력으로 대피했고 16명은 소방에 의해 구조됐다.
소방에 따르면 불이 시작된 호실은 완전히 불에 탄 것으로 파악됐다.
위층에도 불이 옮겨붙어 윗집도 일부 불에 탔다.
불은 약 1시간 20분 뒤인 오전 5시 48분께 소방에 의해 완전히 꺼졌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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