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강남구 "작년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등에 총 398억원 세제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강남구 "작년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등에 총 398억원 세제지원"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지난해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납세자와 영세 체납자에게 서울 자치구 최대 규모인 397억5천900만원(2만5천161건)의 세제지원 혜택을 제공했다고 9일 밝혔다.

    강남구는 2020년부터 납세자의 신청이나 과세자 직권으로 코로나19로 피해를 당한 주민·소상공인·법인의 지방소득세 신고 및 납부 기한을 연장하고, 징수·고지·체납처분을 유예하거나 분할해서 고지해왔다.

    정순균 구청장은 "강남구의 세제지원 규모는 타 자치구의 2∼4배로 2020년 4월 이래 부동의 1위를 유지하고 있다"며 "올해도 비대면 신청을 통해 가급적 많은 구민, 소상공인, 법인에 세제혜택을 주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금융규제당국,강력한 AI 위험 대응해 에이전트형AI기능 도입해야"

      중앙은행과 금융 규제 당국이 앤트로픽의 미토스 같은 강력한 인공지능(AI) 모델이 초래할 위험을 감시하고 대응할 수 있을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금융 규제 당국이 금융 기업에 비해 AI도입이 현저히 뒤처져 있고 데...

    2. 2

      [포토] 수출입은행, 핵심광물 공급망 라운드테이블

      수출입은행은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11개국 주한 외국 대사 등을 초청해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라운드테이블’을 열었다. 핵심 광물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행사...

    3. 3

      美, 고용시장 안정에 '4월 소비자신뢰지수' 예상밖 상승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가 4월에 예상외로 상승, 올해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중동 전쟁이 2개월차에 접어들어 휴전 기대가 높아지고, 노동 시장 전망에 대한 낙관적 시각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됐다.&nb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