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서울시, 설연휴 폭설 대비 24시간 비상대응체계 가동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 설연휴 폭설 대비 24시간 비상대응체계 가동
    설 연휴에 수도권 등 중부지방에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서울시가 2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시는 "특히 31일 밤부터 설 당일인 다음 달 1일 오후까지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강설 예보 5시간 전 자치구 등과 함께 비상 근무 체계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 취약 구간에 설치돼 있는 제설함에 자재를 보충하고 원격 제설 시설과 장비 등을 점검해 눈이 오면 즉시 대응할 수 있게 했다고 덧붙였다.

    한제현 서울시 안전총괄실장은 "설 연휴 눈과 함께 기온도 크게 떨어질 것으로 예보된 만큼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으로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보행 안전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먹다 남은 피자 전자레인지 돌렸다간"…전문가의 경고 [건강!톡]

      전자레인지는 음식을 빠르게 데우거나 조리할 수 있어 일상에서 널리 사용되는 가전제품이다. 사용이 간편한 만큼 전자레인지를 둘러싼 다양한 오해도 이어지고 있다. 강상욱 상명대 화학에너지공학과 교수가 전자레인지 사용과 ...

    2. 2

      200만명 우르르 '열광'…브라질서 난리 난 K팝 걸그룹 [김수영의 연계소문]

      "브라질은 엔믹스를 사랑해.""이 조합은 반드시 히트해야 한다. 모든 팬덤을 하나로 모으자.""스타일까지 완벽하네.""200만명이 함께 춤을 춘 거야."그룹 엔믹스(NMIXX)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카니발에서 ...

    3. 3

      '제주여행' 확 달라졌다더니…'또 갈래요' 다시 핫해진 이유 [현장+]

      제주 여행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맛집과 명소를 찾고 호텔이나 리조트에 머무는 일정이 기존 여행의 중심이었다면, 지역 자연과 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여행이 새로운 흐름으로 떠오르고 있다. 제주에서만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