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단체 이동권 시위로 서울 지하철 4호선 한때 지연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이날 오전 7시 20분께부터 약 1시간 20분간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에서 서울역 사이를 오가며 전동 휠체어를 타고 전동차 문이 닫히지 않도록 막는 방식으로 시위를 벌였다.
이로 인해 4호선 양방향 운행이 5∼10분가량 지연됐다.
장애인단체 회원들은 정부가 관련 예산을 배정해 지하철 역사 내 엘리베이터와 장애인 콜택시, 저상버스 등을 늘려달라며 지난달 초부터 서울 지하철 역사 곳곳에서 시위를 벌여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