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킹' 개막 공연 또 취소…"코로나 검사 결과 늦어져"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작사 에스앤코는 "전날 모든 출연자 및 스태프를 대상으로 진행한 코로나19 검사 결과가 늦어지고 있다"며 "불가피하게 오늘 공연을 취소하게 됐다"고 이날 밝혔다.
제작사는 "재차 공연 취소로 관객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추후 상황은 검사 결과가 나오고 방역 당국의 지침이 결정 나는 대로 빠르게 안내해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인터내셔널 투어 팀 공연인 '라이온 킹'은 당초 전날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첫선을 보일 예정이었으나 스태프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돼 개막 공연을 취소했다.
이에 앞서 투어 팀이 코로나19로 항공편을 구하지 못해 한 차례 개막을 연기하기도 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