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통영 굴 작업장 방문…1박 2일 경남 일정 마무리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씨는 이날 오전 통영 굴 작업장에 방문해 작업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굴 까기 작업을 체험했다.
김씨는 굴 작업장을 방문한 이유에 대해 "통영 굴 작업장에서 우리나라 굴 70∼80%를 작업하는 데다 특히 여성 인력이 많은 곳이라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러 왔다"고 설명했다.
김씨는 "살림하면서 굴이 너무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직접 경험해보니 어디 가서 굴 비싸다는 말은 못 할 것 같다"며 "최근에 굴 떡국을 끓여봤는데, 이처럼 소비 진작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굴을 먹는 방안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작업자들에게 들은 애로사항은 이재명 후보께 잘 전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씨는 전날 진주, 사천, 거제 등을 찾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