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11개 대책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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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는 오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5일간 시 본청과 20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종합상황실은 교통, 물가안정, 생활 쓰레기 수거, 재난·안전사고 대응, 코로나19 방역 및 보건·진료 대책 등 11개 반으로 구성·운영된다.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 대비 및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종합병원 응급실과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 등 비상 진료체계를 구축했다.
각종 증명 발급과 생활민원 안내를 위해 시청과 20개 읍면동에 통합민원창구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주야간 상시 도로 정비를 위한 비상 근무반을 편성하고 도로관리사업소, 국토관리사무소와 연계해 기상특보 등 재해·사고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한다.
나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방역 대책을 포함해 교통·진료체계, 환경, 안전 등 분야별 대책 추진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문의, 총무과 행정팀 ☎(061)339-8422.
/연합뉴스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 대비 및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종합병원 응급실과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 등 비상 진료체계를 구축했다.
각종 증명 발급과 생활민원 안내를 위해 시청과 20개 읍면동에 통합민원창구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주야간 상시 도로 정비를 위한 비상 근무반을 편성하고 도로관리사업소, 국토관리사무소와 연계해 기상특보 등 재해·사고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한다.
나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방역 대책을 포함해 교통·진료체계, 환경, 안전 등 분야별 대책 추진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문의, 총무과 행정팀 ☎(061)339-8422.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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