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경로당서 15명 코로나19 집단감염…신년 음악회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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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의 한 경로당에서 어르신 회원 등 15명이 코로나19에 집단 감염됐다.
27일 태안군에 따르면 전날 태안읍의 한 경로당에서 1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해당 경로당을 폐쇄하고 긴급방역했다.
이들은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경로당 회원 자녀가 확진 판정을 받은 데 따라 검사를 받았다.
군은 이날 태안 문화예술회관에서 열기로 한 신년 음악회를 긴급 취소하고 집단 시설에 대한 방역을 강화키로 했다.
또 설 연휴에 각종 마을 행사 개최를 중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이들은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경로당 회원 자녀가 확진 판정을 받은 데 따라 검사를 받았다.
군은 이날 태안 문화예술회관에서 열기로 한 신년 음악회를 긴급 취소하고 집단 시설에 대한 방역을 강화키로 했다.
또 설 연휴에 각종 마을 행사 개최를 중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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