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소양∼동상∼상관∼구이 마을버스 내달 무료 시범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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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19일 마을버스 지·간선제 확대 시행을 앞두고 주민 불편과 개선점을 찾기 위한 조치다.
지·간선제는 전주 시내버스가 완주의 주요 환승 거점(읍·면사무소)까지 운행하고, 환승 거점에서 완주군의 각 마을까지는 완주 마을버스가 운행하는 방식이다.
군은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를 위한 회차지를 조성했으며 운전원 33명을 공무원으로 임용하는 등 버스 운행 준비를 하고 있다.
완주군 관계자는 "차고지 공사, 편의시설 설치 등을 마무리하고 곧 시험 운행에 들어간다"며 "2월 19일부터 시작하는 지·간선제 확대 운행이 정상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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