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제주도 원정 접대골프 공무원 3명 직위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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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는 직위 해제한 6급 공무원 3명을 총무과에 대기발령 했다.
이들은 직위해제 기간 선별진료소 근무, 역학조사, 자가격리자 안내 등 코로나19 방역 보건소 현장 업무를 지원한다.
행정안전부는 김해시 6급 공무원 3명이 지난해 11월 중순께 제주도에서 지역 업자로부터 골프접대를 받았다는 비위 신고를 조사 중이다.
국무조정실이 비위를 적발해 행정안전부로 넘겼다.
김해시는 조사 결과를 통보받을 때까지 직위해제를 유지하고 행정안전부가 징계를 요구하면 신속하게 징계 의결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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