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에 국립박물관서 전시 보고 체험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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윷점 보기, 복주머니 나누기, 민속놀이 체험 등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지난달 개막한 특별전 '조선의 승려 장인'과 '칠(漆), 아시아를 칠하다' 등 다양한 전시도 관람할 수 있다.
다만 설날인 내달 1일은 박물관 문을 닫는다.
한편 국립중앙박물관은 특설강좌인 박물관대학 제45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참가자는 4월부터 연말까지 역사학·인류학·미술사학·사상사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듣는다.
학예사와 전시실을 둘러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화요반과 목요반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정원은 각 200명이고, 수강료는 60만원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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