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무 소리꾼 12명, 국립민속국악원 판소리 마당에서 '얼~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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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마당에서는 12명의 꿈나무 소리꾼들이 다음 달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지리산 소극장에서 공연을 펼친다.
전석 무료며 8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판소리 마당은 민속국악원이 판소리의 대중화를 위해 1998년부터 이어오는 대표적인 국악 공연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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