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생활건강, 미니 타투 프린터 개발…... 신규 뷰티 테크 시장 공략 나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10cm의 컴팩트한 사이즈의 미니 타투 프린터 개발 중… 4분기 북미 시장 출시 예정
    - 자체 개발한 비건 잉크 카트리지로 남녀노소 누구나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 가능
    - 향후 프라이머, 클렌징 등 타투 프린터와 호환 가능한 화장품 제품 개발 예정
    LG생활건강, 미니 타투 프린터 개발…... 신규 뷰티 테크 시장 공략 나서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글로벌 뷰티 테크 시장 공략을 위해 10cm이하의 컴팩트한 사이즈의 미니 타투 프린터의 금년 4분기 북미 시장 출시를 목표로 본격적인 개발에 나섰다.

    LG생활건강이 개발중인 미니 타투 프린터는 ‘Printly’(가제)라는 프로젝트 명 아래, 일상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뷰티 테크 분야로 지난해 초부터 개발을 추진해왔다.

    LG생활건강은 금년 4분기부터 지난해 인수한 미국 하이엔드 패션 헤어케어 브랜드 ‘알틱 폭스(Artic Fox)’의 유통 채널을 통해 ‘Printly’를 판매할 예정이며, 이후 순차적으로 국내에도 제품을 선보이고 다양한 채널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Printly’는 LG생활건강 색조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한 피부 화장용 비건 잉크가 사용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게 사용할 수 있고, 피부와 기기 노즐 간격을 최적화하여 잉크의 안정적인 분사로 정교한 도안까지 프린트가 가능하다. 또한 피부 표면을 보다 섬세하게 감지하는 옵티컬 센서를 적용해 실제 타투의 감성을 그대로 경험할 수 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독특한 방식으로 자기 표현이 자유로운 MZ세대를 겨냥해 LG생활건강이 오랜 시간 축적해온 화장품 노하우와 기술력을 접목시켜 미니 타투 프린터를 개발하게 됐다”며, “일상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패션 및 뷰티 아이템으로 각광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향후 LG생활건강은 프라이머, 클렌저 등 자체적으로 개발한 화장품과 연계 사용으로 ‘Printly’의 활용 가능 범위를 점차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ADVERTISEMENT

    1. 1

      농심켈로그, 재난 대비 구호식품 6만 3천인분 지원

      농심켈로그는 향후 산불, 폭우 등 자연재해 발생에 대비해 약 6만 3천인분의 구호 식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운영하는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비축되며, 향후 자연재해 발생 시 피해 지역과 현장 대응 인력에게 신속히 전달될 예정이다.농심켈로그는 재난 상황에서는 조리 환경이 충분하지 않다는 점에 주목해, 별도의 준비 없이 바로 섭취할 수 있는 컵시리얼과 에너지바 등으로 구성된 식품을 마련했다. 이동과 보관이 용이한 제품으로 구성해, 임시 거처에 머무는 이재민은 물론 장시간 현장을 지키는 소방대원 및 구조 인력들이 현장에서 빠르게 에너지와 영양을 보충할 수 있도록 했다.농심켈로그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재난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필요한 순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전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지원이 향후 재난 발생 시 신속히 전달되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 위기 상황 속에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농심켈로그는 국가적 재난 발생 시마다 선제적이고 지속적인 구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산불, 집중호우 피해 등 재난 상황에서 현장 상황에 맞춘 식품 지원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연대를 꾸준히 이어온 바 있다.

    2. 2

      9년 누적 820만 인분 돌파!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나눔 실천

      농심켈로그는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결식 우려 아동을 돕기 위해 총 120만 인분의 제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9년간 누적 기부량은 820만 인분을 넘어섰다.농심켈로그는 글로벌 사회공헌 비전 ‘더 나은 내일(Better Days)’을 아래, 영양·정서·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왔다. 특히, 어린이들의 균형 잡힌 식사와 건강한 성장을 돕는데 주력하고 있다.올해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핵심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초록우산과 함께하는 ‘하트 앤 소울 플레이(Heart & Soul Play)’ 프로젝트는 6년째 이어지며, 전국 9개 아동양육시설 어린이들에게 심리치료 프로그램과 영양 지원을 제공했다. 또한 월드비전과 함께 운영 중인 ‘아침머꼬’ 캠페인은 2022년 시작 이후 아침을 거르고 등교하는 아동들에게 영양가 있는 한 끼를 제공하며 건강한 아침 루틴을 만들어가고 있다.농심켈로그는 계절별 맞춤 지원과 비상 상황별 맞춤 지원도 강화했다. 여름철에는 무더위 속 결식 우려가 커지는 어린이들을 위해 약 15만 인분의 식품을 추가 기부했으며, 한국아동복지협회 주관 ‘꿈나무 체육대회’ 후원을 통해 아동 복지 증진에도 힘을 보탰다. 3월 영남권 대형 산불, 7월 중부지역 집중호우 등 재난 상황에서는 긴급 식품을 신속히 전달해 이재민과 구호 인력을 적극 지원했다.임직원 봉사활동 역시 활발히 진행되며 올해 누적 봉사시간은 300시간을 넘어섰다. 켈로그 임직원들은 새학기, 가정의 달, 세계 식량의 날 등 주요 시기에 선물 세트 포장부터 아동복지시설 방문 등 다양한 봉사에 참여했다. 모든 활동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줬으며, 이러한 꾸

    3. 3

      “아침만 먹으면 300만 원? 남은 기회는 단 2회!”

      농심켈로그가 바쁜 아침에 단백질 섭취 니즈를 반영해 기획한 ‘켈로그 아침먹기 알바’ 캠페인이 시작과 동시에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누구나 손쉽게 참여 가능한 온라인 이벤트로, 건강한 아침 단백질 루틴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11월 17일부터 12월 11일까지 총 1만 명의 참가자를 모집하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프로틴 그래놀라 제로슈거’가 제공된다. 이 중 선발된 10명에게는 3일간의 아침 루틴 인증 미션이 주어지며, 성공 시 1인당 300만 원의 알바비가 지급된다.캠페인은 시작 직후부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2주차 모집 모두 오픈 직후 빠르게 조기 마감됐으며, 특히 2주차는 5분 만에 마감됐다. 1·2주 차에는 2명씩, 3·4주 차에는 3명씩 총 10명의 알바생을 모집하는데, 1·2주 차에만 15만 명 이상이 몰리며 경쟁률이 약 4만 대 1에 육박했다. 단순한 제품 체험을 넘어선 이색 알바 콘셉트와 300만 원의 파격적인 알바비 혜택이 관심을 더욱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된다.온라인에서의 뜨거운 반응은 오프라인 현장에서도 그대로 이어졌다. 지난 11월 22일, 서울 연남동 일대가 콘텐츠 크리에이터 ‘해리포터’와 함께한 시민 참여형 이벤트로 북적였다. ‘프로참견러’ 콘셉트로 등장한 해리포터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알바 참여를 안내해 현장에 활기와 재미를 더했다.켈로그 마케팅팀 이한솔 과장은 “자기 관리와 헬스디깅이 일상화되면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아침 루틴을 제안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초반부터 1·2주 차 모집이 예상보다 빠르게 마감된 만큼 남은 3·4주 차 기회를 꼭 놓치지 않고 서둘러 참여해 보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