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 에코프로비엠, 공장 화재에 '약세'..증권가 "생산타격 제한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주 발생한 에코프로비엠의 화재소식에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에코프로비엠은 전 거래일보다 2만4,700원(-5.69%)내린 40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1일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에 위치한 에코프로비엠 공장에서 큰 불이 나면서 한명이 사망하고 세명이 부상을 당했다.

    이날 키움증권은 에코프로비엠에 대해 오창공장 화재 발생에 따른 생산라인 타격은 제한적이라며 EV용 양극재 공급에는 차질이 없을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이종형 키움증권 연구원은 "화재가 발생한 공장은 오창공장 총 캐파 2만9000톤 중 1만7000톤 규모의 CAM4/CAM4N 라인으로 추정된다"며 "4439억 원 규모의 보험가입으로 금전적 피해는 크지 않을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다만, 인사사고 발생으로 인해 재가동까지는 일부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지수희기자 shji6027@wowtv.co.kr

    ADVERTISEMENT

    1. 1

      "코스피 싸지 않아…반도체 다음 AI 수혜업종 찾아야"

      바야흐로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입니다. 코스피는 병오년 한 달여 만에 30% 넘게 뛰어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기나긴 설 연휴를 앞두고 한경닷컴은 증권가 족집게 전문가들에게 5...

    2. 2

      "연휴 전 불확실성 선반영…코스피, 상승 기류 더 강해" [주간전망]

      증권가는 설 연휴(16~18일) 이후 코스피지수가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증시의 큰 변동성이 오히려 연휴 전 불확실성을 선반영하는 효과가 나타나서다. 이 때문에 코스피 펀더멘털(이익체력)에 기반한...

    3. 3

      "예금·적금보다 돈 벌고 싶어요"…2000억 굴리는 고수 대답은

      “오는 2분기부터 사업 영토를 확장하는 게임주와 기술이전 기대감이 큰 바이오주가 두각을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이수형 에이케이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1981년생)는 지난 13일 한국경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