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북한날씨] 대부분 흐리고 함남 동해안엔 오전까지 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북한은 24일 대부분 지역에 구름이 많이 끼는 가운데 함남 동해안에는 오전까지 눈이 오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평양과 신의주, 함흥, 강계, 해주, 개성, 평성, 사리원, 남포시는 저녁부터 흐려지고 청진, 혜산, 나선시는 맑겠다고 내다봤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보다 5도 높은 영하 6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4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구름 많음, 5, 20
    ▲중강 : 구름 많음, -3, 20
    ▲해주 : 구름 많음, 6, 20
    ▲개성 : 구름 많음, 7, 20
    ▲함흥 : 흐림, 5, 30
    ▲청진 : 구름 많음, 2, 20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李대통령, 42세 노경은 활약 격려…"국민에게 희망과 투지 불어넣어"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진행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서 국가대표팀 최고참 노경은이 활약한 것과 관련해 "42세 베테랑 투수로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16일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2. 2

      '컷오프' 김영환 "공심위, 원칙·절차 파괴…결정 수용 못해"

      국민의힘의 공천배제(컷오프) 통보를 받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즉각 반발에 나섰다.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 지사를 컷오프하는 동시에 추가 공천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외부 일정을 소화하던 중 ...

    3. 3

      당정 "3개월간 비축유 단계적 방출…3월말 추경안 국회 제출"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16일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한 것과 관련해 향후 3개월간 비축유를 단계적으로 방출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중동 사태에 따른 민생·에너지 충격에 대응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