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택근무도 되겠네요"…LG의 미래 자율주행차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 옴니팟' 코엑스서 전시
LG전자는 이달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전시회 ‘CES 2022’에서 선보인 ‘LG 월드 프리미어’ 영상을 통해 옴니팟을 처음 공개했다.
옴니팟은 차량을 집의 새로운 확장 공간으로 해석해 제작한 미래 자율주행차 콘셉트 모델이다.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업무 공간이 될 수도 있고 영화 감상, 운동, 캠핑 등을 즐기는 개인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수빈 기자 lsb@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