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문막읍 건등사거리서 삼중 추돌…5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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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주행 중이던 SM7 승용차가 나란히 달리던 유조차의 우측면을 들이받았고, 이로 인해 유조차가 맞은 편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스타렉스 차량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스타렉스 운전자 A(62세·여)씨 등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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