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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외국인 3차 접종 안내문 13개 언어로 제작·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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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외국인 3차 접종 안내문 13개 언어로 제작·배포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외국인 주민에게 백신 3차 접종(부스터 샷)을 안내하는 온라인 웹포스터와 카드뉴스를 제작·배포했다고 21일 밝혔다.

    웹포스터는 영어·중국어·일어 등 13개 언어로 제작해 외국인주민지원시설 50곳과 외국인 주민커뮤니티 292곳에 제공했다.

    질의응답 형식의 카드뉴스도 13개 언어로 제작해 배포했다.

    현재 등록외국인은 사전예약(ncvr2.kdca.go.kr)이나 잔여백신 신청을 하면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

    등록번호가 없는 외국인(불법체류 포함)은 기존에 발급받은 임시관리번호로 예약하거나 병원이나 보건소에 사전에 문의 후 신청하면 접종이 가능하다.

    미등록 외국인 정보는 출입국이나 외국인 관서에 통보되지 않는다.

    시는 다음 달 신학기를 앞두고 외국인 유학생의 입국이 늘어나는 것에 대비해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 및 일부 자치구와 협력해 외국인 유학생 방역에도 힘을 쏟을 방침이다.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언어와 정보 면에서 상대적으로 취약한 외국인 주민이 방역정보와 백신 추가접종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지속해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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