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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스타트업파크 지원사업 성과…작년 31개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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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스타트업파크 지원사업 성과…작년 31개사 참여
    국내 최대 규모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지원공간인 인천스타트업파크가 운영하는 실증 지원사업이 업계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인천테크노파크와 지난해 진행한 실증 지원 프로그램에 모두 31개 스타트업이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 업체는 지난해 매출 217억원·수출 113억원·고용 130여명·특허 68건·투자유치 100억원의 가시적 성과를 냈다.

    지난해 스타트업 실증 지원사업에는 연세대·인하대·인천대 등 6개 대학이 참여해 제품·서비스 실증과 고도화를 도왔다.

    인천경제청은 올해 지원사업 규모를 확대해 더 많은 스타트업에 실증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해 송도국제도시에 문을 연 인천스타트업파크는 2024년까지 ▲ 스타트업 400개 글로벌 진출 ▲ 혁신기업 450개 육성 ▲ 1천개 기업 사업자금 지원 등을 달성해 국내 최고 스타트업 지원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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