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프로야구 NC, 새 캐치프레이즈 '핸즈 업'…"위축되지 않을 것"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프로야구 NC, 새 캐치프레이즈 '핸즈 업'…"위축되지 않을 것"
    프로야구 NC 다이노스는 19일 2022시즌 캐치프레이즈를 'hands UP!'(핸즈 업·손 들어!)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NC 구단은 "많은 변화 속에 2022시즌을 시작한다"며 "망설이거나 위축된 모습을 보이지 않고 당당하고 자신 있게 우리의 야구를 보여주자는 각오를 담았다"고 전했다.

    NC는 아울러 "캐치프레이즈에서 '올라가자'는 의지를 담고 있는 'UP'은 2022시즌을 관통하는 표현으로 사용할 것"이라며 "구단의 다양한 메시지와 스토리에 'UP'을 활용한 표현을 녹여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NC는 지난해 정규시즌에서 일부 선수들의 일탈 행위로 상승세가 꺾이면서 기대 이하의 성적을 냈다.

    구단은 정규시즌을 마친 뒤 선수단을 개편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 과정에서 프랜차이즈 스타인 나성범이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KIA 타이거즈로 이적했고, 강진성, 임창민(이상 두산 베어스), 김진성(LG 트윈스), 김태군(삼성 라이온즈), 문경찬(롯데 자이언츠) 등이 다른 팀 유니폼을 입었다.

    대신 박건우, 손아섭, 심창민, 하준영 등이 팀에 합류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쇼트트랙 시상식에 '잘못된 태극기' 걸렸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시상식에서 잘못된 디자인의 태극기가 게양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대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

    2. 2

      이승훈 '한국 최초' 역사…프리스키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간판 이승훈(21·한국체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이...

    3. 3

      IOC 선수위원 당선 원윤종 "韓 스포츠 위해 열심히 뛸 것" [2026 밀라노올림픽]

      봅슬레이의 ‘전설’ 원윤종(사진)이 동계 종목 선수로는 최초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에 당선됐다.원윤종은 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