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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야구 NC, 새 캐치프레이즈 '핸즈 업'…"위축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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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야구 NC, 새 캐치프레이즈 '핸즈 업'…"위축되지 않을 것"
    프로야구 NC 다이노스는 19일 2022시즌 캐치프레이즈를 'hands UP!'(핸즈 업·손 들어!)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NC 구단은 "많은 변화 속에 2022시즌을 시작한다"며 "망설이거나 위축된 모습을 보이지 않고 당당하고 자신 있게 우리의 야구를 보여주자는 각오를 담았다"고 전했다.

    NC는 아울러 "캐치프레이즈에서 '올라가자'는 의지를 담고 있는 'UP'은 2022시즌을 관통하는 표현으로 사용할 것"이라며 "구단의 다양한 메시지와 스토리에 'UP'을 활용한 표현을 녹여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NC는 지난해 정규시즌에서 일부 선수들의 일탈 행위로 상승세가 꺾이면서 기대 이하의 성적을 냈다.

    구단은 정규시즌을 마친 뒤 선수단을 개편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 과정에서 프랜차이즈 스타인 나성범이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KIA 타이거즈로 이적했고, 강진성, 임창민(이상 두산 베어스), 김진성(LG 트윈스), 김태군(삼성 라이온즈), 문경찬(롯데 자이언츠) 등이 다른 팀 유니폼을 입었다.

    대신 박건우, 손아섭, 심창민, 하준영 등이 팀에 합류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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