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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밤사이 41명 확진…감염경로 불명 10명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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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밤사이 41명 확진…감염경로 불명 10명 포함
    울산에서는 18일 오후 6시부터 19일 오전 10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1명이 발생했다.

    울산시는 이들이 울산 7501∼7541번 확진자가 됐다고 밝혔다.

    28명은 기존 확진자들의 접촉자다.

    3명은 우즈베키스탄, 네덜란드, 미국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다.

    나머지 10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기존 집단감염 사례 중에서는 동구 고교 체육부와 관련해 3명이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해당 집단 직간접 누적 확진자는 27명(경북 경산 2명 포함)이 됐다.

    신규 확진자 거주지별로는 중구 10명, 남구 18명, 동구 7명, 북구 4명, 울주군 2명이다.

    시는 확진자의 접촉자와 동선 파악을 위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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